STEP 1
| 연도 | 사건 | 포인트 |
|---|---|---|
| 기원전 2333년(전승) | 고조선 건국 | 단군왕검 건국 이야기 — 「삼국유사」 기록 기준 |
| 기원전 57~37년(전승) | 삼국 성립 | 신라(BC 57)·고구려(BC 37)·백제(BC 18) 건국 기록 |
| 676년 | 신라의 삼국 통일 | 매소성·기벌포 전투로 당 세력 축출 |
| 698년 | 발해 건국 | 대조영, 동모산에서 건국 — 남북국 시대 |
| 918년 | 고려 건국 | 왕건 — 936년 후삼국 통일 |
| 1392년 | 조선 건국 | 이성계 — 한양 천도(1394) |
| 1443년 | 훈민정음 창제 | 세종 — 반포는 1446년 |
| 1592년 | 임진왜란 발발 | 이순신의 수군 활약, 1598년 종전 |
| 1876년 | 강화도 조약 |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자 불평등 조약 |
| 1897년 | 대한제국 선포 | 고종, 황제 즉위 |
| 1910년 | 국권 피탈 | 일제 강점기 시작 |
| 1919년 | 3·1 운동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상하이) |
| 1945년 | 8·15 광복 | 제2차 세계대전 종전과 함께 |
| 1948년 | 대한민국 정부 수립 | 8월 15일 — 제헌 헌법은 7월 17일 공포 |
STEP 2
"918 고려 → 1392 조선"처럼 건국 연도와 건국자를 한 세트로 외우면 사이의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습니다.
정확한 연도 전에 "7세기 통일, 10세기 고려, 14세기 조선"처럼 세기 단위 감각을 먼저 잡으면 선택지 소거가 빨라집니다.
강화도 조약(1876)은 "개항의 시작"이라는 의미와 함께 외워야 서술형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가로줄 하나 긋고 기준 연도 14개를 배치해 보세요. 손으로 그린 연표가 눈으로 본 연표보다 오래갑니다.
STEP 3
1.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해는?
2. 고려와 조선의 건국 연도는?
3. 훈민정음의 창제와 반포는 각각 몇 년인가요?
4. 3·1 운동의 결과로 수립된 기구는?
5. 강화도 조약이 중요한 이유는?
STEP 4
STEP 5
예: 조선은 1392년 건국이지만, 건국의 일반적 완성(천도·행정 안정)까지는 1395년경이라고 봅니다. 고려도 왕건의 918년 건국, 신라 멸망까지 약 50년이 걸렸습니다. "정확한 연도"와 "역사적 의미"를 구분해야 시험에서 서술형이 풀립니다.
신라의 삼국통일(676)은 당의 세력을 몰아낸 연도이지, 발해가 생긴 것(698)은 아닙니다. 내신에서는 "신라의 통일"과 "남북국 시대의 분립"을 명확히 구분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같은 676년이어도 관점에 따라 완전성이 다르다는 것이 고1 한국사의 핵심입니다.
강화도 조약(1876)→ 개화파 정부 구성→ 갑오개혁(1894)→ 아관파천 → 대한제국 선포(1897). 이 5년 간격의 변화를 흐름으로 알아야 "언제 뭐가 바뀌었는가"를 답할 수 있습니다. 연도만 외우면 순서를 틀립니다.
3·1 운동(1919)은 선언 형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도 1919년이지만 상하이 이동은 같은 해 4월. 1926년 6·10 만세운동, 1929년 광주학생운동. 이들이 왜 중요한지를 묻는 서술형이 자주 출제됩니다.
STEP 6
STEP 7
표의 14개 연도와 사건을 손으로 5회 반복해 세운다. 암기 목표: 시대 구분 명확화.
각 14개 사이에 배운 사건들을 끼워 넣고, "왜 이 시대에 이 사건이 나왔나"를 설명해 본다. 예: "통일 신라 이후 당의 영향력이 줄어서 발해가 건국됐다".
학교 기출, 한국사능력검정 기출에서 "순서 배열"과 "같은 시기" 유형을 반복. 이 표의 연도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서술형도 전체 흐름을 배경으로 답할 수 있다.
STEP 8
역사는 사건의 순서와 인과가 곧 내용입니다. 큰 연표가 머리에 있으면 새로 배우는 사건을 흐름 속 위치에 끼워 넣을 수 있어 암기량이 줄어듭니다.
모든 연도가 아니라 시대 구분이 되는 기준 연도(건국·통일·조약·광복 등)를 먼저 외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표의 14개가 그 기준점입니다.
중2~중3 역사 내신의 뼈대이고, 고1 한국사와 수능 한국사까지 그대로 쓰입니다. 중1 겨울방학에 미리 잡아 두면 중2 역사가 수월해집니다.
학교 교과서와 출판사에 따라 추가 연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을미개혁(1895)을 갑오개혁(1894)과 함께 다루거나, 한일병합(1910)을 강화도 조약(1876)의 34년 뒤로 표시합니다. 그럴 땐 이 기준점에 추가로 끼워 넣으면 됩니다.
각 사건의 연도를 확인하고 앞뒤 사건과 비교하세요. 1300~1399년과 14세기(1301~1400)는 범위가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시대 이름을 대략적인 세기와 등치하지 말고, 제시 연도와 교과서의 시대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 교과서와 출판사에 따라 추가 연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 을미개혁(1895)을 갑오개혁(1894)과 함께 다루거나, 한일병합(1910)을 강화도 조약(1876)의 34년 뒤로 표시합니다. 그럴 땐 이 기준점에 추가로 끼워 넣으면 됩니다.
각 사건의 연도를 확인하고 앞뒤 사건과 비교하세요. 1300~1399년과 14세기(1301~1400)는 범위가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시대 이름을 대략적인 세기와 등치하지 말고, 제시 연도와 교과서의 시대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표의 14개는 "정확한 역사적 의미"를 담은 연도입니다. 예를 들어 훈민정음 "창제 1443"과 "반포 1446"은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연도에 이 정도의 중요성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내 학교 교과서와 기출에서 자주 나오는 연도부터 정확하게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외웠는데 순서를 틀린다"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이유는 연도를 숫자로만 외웠기 때문입니다. 대신 "세기 덩어리 + 사건의 의미"로 외우면 선택지를 만났을 때 "아, 이건 7세기 말이네"라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그려본 연표에 각 시기의 특징을 한두 줄씩 써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겨울방학 한국사 흐름 예습 단계에서 이 연표가 출발점입니다. 1년 로드맵과 함께 학습하세요. 중1 사회에서 한국사 단원이 1개월 정도인데, 이 표로 먼저 큰 흐름을 잡으면 세부 사항 학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1 페이지학생이 빈 연표에 직접 사건을 배치하고, 선생님이 원인과 결과를 묻는 방식으로 흐름을 체화합니다. 연도 암기가 아니라 이야기로 잇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등 내신의 서술형은 "왜 이 시대에 이런 변화가 일어났나"를 따집니다.
동네에 사회·역사 전문 학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화상 1:1 수업으로 전문 선생님을 만나세요.
갈래(지리·역사·일반사회)에 맞는 선생님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