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국사는 전원 필수, 절대평가, 5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 1등급입니다. 암기 과목이 아니라 흐름 과목 — 시대 연표를 뼈대로 잡으면 30분 시험도 여유롭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필수 응시 | 전 수험생 필수 — 응시하지 않으면 대학 지원 불가 |
| 평가 방식 | 절대평가 — 50점 만점, 40점 이상 1등급, 30점 이상 2등급 |
| 문항·시간 | 20문항, 30분 |
| 출제 기준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준(교과서 아님) |
| 등급 목표별 전략 | 1등급(40점+): 연표+사료해석 | 2등급: 개념+기본사건 | 최저(3~4): 연표+선택지 소거 |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학년도 수능 기본계획
기준 연표(고조선 건국 기원전 2333) → 삼국 건국 → 신라 통일 676년 흐름. 지배층 변화(귀족→왕권)가 핵심입니다.
고려 건국 918 → 몽골 침입 → 조선 건국 1392 → 임진왜란 1592 → 강화도 조약 1876. 외침과 내정 개혁의 반복 구조를 이해합니다.
강화도 조약 → 갑오개혁 → 한일합방 1910 → 3·1 운동 1919 → 광복 1945. 가장 많이 출제되는 시대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2~3년분 20문항 풀이, 오답 사료 검토로 마무리합니다.
필수 응시 과목이자 절대평가(50점 만점, 40점 이상 1등급)입니다. 국어·수학·영어와는 달리 모든 학생이 응시해야 합니다. 20문항을 30분에 푸는 시험으로, 흐름 이해가 암기량을 크게 줄입니다.
내신(고1~2)은 학교 교과서 중심이지만 수능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한국교육과정평가원)가 출제 기준입니다. 시대별 흐름(선사~근현대)을 통으로 이해해야 수능 형 문제를 풉니다.
기준 연도 20개와 주요 사건 50개 암기, 선택지 소거형 학습으로도 충분합니다. 1등급을 목표로 하면 인과관계와 사료 해석까지 심화해야 하는데, 최저 목표는 개념과 연표 중심입니다.
가능합니다. 수능 한국사는 투입 시간 대비 등급이 빠르게 오르는 과목입니다. 1개월에 전국 흐름(고조선~광복) 3회독 + 기출 2년분 풀이로 40점(1등급)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갈래(지리·역사·일반사회)에 맞는 선생님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