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까지 사회·과학탐구는 최대 두 과목을 선택하며 과목당 20문항·30분, 상대평가입니다. 2028학년도부터 통합사회·통합과학은 각각 25문항·40분입니다. 국어·수학보다 투입 시간 대비 성과가 빠른 과목 — 과목별 특성을 이해하고 선택하면 수능 사탐도 전략 과목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선택 | 2027학년도까지 사회·과학탐구 17과목 중 최대 2과목 선택 (사회탐구 9과목 포함) |
| 평가 방식 | 2027학년도 사회탐구: 상대평가 — 과목당 원점수 50점 만점, 20문항·30분; 과목별 표준점수·백분위·등급 산출 |
| 난이도 | 과목·학생·시험에 따라 다름 · 모의시험 결과로 준비 기간과 보완 내용 조정 |
| 대학 지정 | 의·약학·수의학 등 선택과목 지정 있을 수 있음 · 반드시 모집요강 확인 |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 조합 | 특징 |
|---|---|
| 생활과윤리+사회문화 | 최다 조합(50%+) · 개념 겹침 · 윤리와 일상 연결 |
| 윤리와사상+생활과윤리 | 철학 깊이 · 윤리 추가 심화 · 입시 경쟁력 |
| 정치와법+경제 | 사회 체제 통합 · 시사 이해도 높음 |
| 한국지리+세계지리 | 지리 전공자 선택 · 지도 분석력 필수 |
과목 선택은 '인기'가 아니라 '자신감'으로 결정하세요. 개념에 자신 있는 과목이 최종 성적을 좌우합니다.
선택한 2과목의 기본 개념을 정리. 과목 간 겹치는 부분을 먼저 파악하면 암기량이 줄어듭니다.
최근 3년분 기출로 출제 유형과 트렌드 파악. 정답률은 낮아도 괜찮습니다.
틀린 문제의 선택지 논리를 분석. 헷갈리는 개념은 비교표로 정리합니다.
30분 타이머로 반복 풀이. 자신감 있는 문제부터 푸는 순서 결정.
선생님과 첫 상담·첫 수업 때 다음 4가지를 명확히 정하면 이후 비용 분쟁이나 기대치 불일치를 피할 수 있습니다.
| 확인 항목 | 구체적으로 정할 것 |
|---|---|
| 월 수업료 | 시세표 기준으로 학년·주당 횟수·회당 시간을 정해 월 금액 확정하기. 추가·보충 수업 비용도 미리 책정. "대략 얼마쯤" 같은 모호한 표현 피하기. |
| 주당 횟수·시간 | 주 1회 60분인지 주 2회 45분인지 명확히. 휴강·보강 규칙 정하기. (예: 학생·선생님 사유 월 1회까지만 허용) |
| 계약 기간·해지 | 계약 기간(3개월/월단위) 정하기. 중도 종료 시 환불 규칙 정하기. (예: 1주일 전 통보 시 미수강분 환불) |
| 선생님 변경 | 변경 가능 기간 정하기. (예: 첫 2회 후 변경 가능) 변경 비용 없음 명시. 선택지 없을 때 대처 방안 정하기. |
2027학년도까지 사회·과학탐구 17개 과목 중 최대 두 과목을 선택합니다. 2028학년도부터 사회·과학탐구 응시자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 모두 응시합니다. 대학별 필수 응시 조건은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가장 응시자가 많은 조합은 생활과윤리+사회문화(50% 이상)입니다. 개념이 겹치는 면이 있어 한 과목만 공부하면 다른 과목도 도움이 됩니다. 선택과목은 '유리한 조합'이 아니라 '자신 있는 조합' 선택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국어·수학보다는 준비하기 쉬운 과목입니다. 각 과목당 20문항 30분으로, 개념 이해와 기출 풀이에 필요한 기간은 현재 수준과 학습 시간에 따라 달라지며, 모의시험 결과로 보완할 내용을 조정합니다. 투입 시간 대비 가장 효율이 좋은 과목입니다.
한국사는 별도 응시이므로 사탐과는 독립적으로 준비합니다. 다만 사탐에서 한국사 내용(근현대)이 나오므로, 한국사 기초가 있으면 사탐도 쉬워집니다.
고등학교 선택과목이 그대로 수능 과목이 되므로 개념은 같습니다. 다만 고1 내신은 학교 교과서·시험 범위 중심, 수능은 전국 표준 기출 중심입니다. 내신을 완벽히 하면 수능 준비는 기출 풀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상대적으로 쉬운 과목: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 중간 난이도: 정치와법, 경제, 윤리와사상 | 어려운 과목: 세계지리, 세계사, 동아시아사. 개인차가 크므로 여름방학에 각 과목 기출 1–2년분을 풀어보고 판단하세요.
| 주 1회 | 꾸준함이 효과. 같은 선생님 같은 진도. 개념 정리 최적. |
| 주 2회 이상 | 시험 3주 전 또는 특정 단원 집중. 물량으로는 점수 안 올라옴. |
| 추가 선생님 | 새 선생님 추가는 혼동 초래. 현 선생님과 깊이 있는 질문이 낫다. |
| 생활과윤리 | 최다 응시. 일상 윤리 사례. 난이도 낮음. |
| 사회문화 | 사회 구조·통계 분석. 난이도 중간. |
| 윤리와사상 | 동·서양 사상 비교. 암기량 많음. 난이도 중상. |
| 정치와법 | 헌법·제도 이해. 실사례 분석. 난이도 중상. |
| 경제 | 시장·그래프·계산. 난이도 중상. |
| 한국지리 | 지도·지역 특성·통계. 난이도 중상. |
| 세계지리 | 복합 자료 분석. 국제 이슈. 난이도 상. |
| 동아시아사 | 동아시아 역사와 자료 해석. 수능은 5지선다형. 체감 난도는 학생·시험에 따라 다름. |
| 세계사 | 동·서양 통합. 추상도 높음. 난이도 상. |
각 과목의 전체 구조 파악. 빈 강의노트 채우기. 개념 정의 암기. 기출 1년분 풀어보기 (정답률 낮아도 OK).
개념 정리 후 기출 2~3년분 풀기. 오답에서 실수 패턴 찾기. 약한 단원 따로 정리. 시간 제약 없이 정확도 우선.
2027학년도 대비 과목당 30분 실전 풀이. 두 과목도 과목별 시간을 나눠 측정. 오답 분석으로 최종 약점 해소. 기출 재풀이로 실수 줄이기.
① 선택지 일부만 맞으면 틀린 것 → 모든 선택지 완전 검증 / ② 최근 개정 법률을 예전 법으로 알기 → 2024년 개정 확인 / ③ 그래프 축·범례 무시 → 축(단위·시간) 먼저 읽기 / ④ 사상가 주장 혼동 → 구분 표 만들기 / ⑤ 통계 자료의 연도 놓치기 → 범례 정독 필수
학교명을 알려주면 해당 학교 교과서 출판사, 선생님 출제 경향 등을 미리 파악합니다.
학년, 갈래별 어려움, 시간대 등 조건으로 가장 맞는 선생님을 제안합니다.
수업 후 학습 리포트, 시험 전 출제 패턴 조언, 월 1회 학부모 소통.
| 1. 모든 과목을 균등하게 준비 | 2과목만 선택이므로 선택 안 한 과목에 시간 쓰면 낭비. 과목 선택 후 그 과목에만 집중해야 점수가 올라옵니다. |
| 2. 기출 1회만 풀고 넘어가기 | 기출은 최소 2회 반복. 첫 회에서 틀린 이유를 분석하고 두 번째는 그 이유를 극복하고 풀어야 합니다. |
| 3. 선택지 중 일부만 맞으면 답이라고 생각 | 사탐 선택지는 "가장 정확한 것"을 고르는 과목. 다섯 선택지의 내용을 문제 조건과 대조하고, 일부만 맞는 진술도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 4. 개념 공부 없이 기출만 풀기 | 개념이 약하면 유사 문제가 나왔을 때 못 풉니다. 개념 3주 + 기출 3주 비율이 이상적입니다. |
의대·약대·수의대·간호학과 등에서 사탐 과목을 지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정 과목을 못 선택했다면 최악의 경우 수능을 다시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미리 확인하세요.
| 의대 지정 | 의대의 탐구 응시 조건은 대학·전형·학년도별로 다름. 모집요강에서 과탐 지정 여부와 반영 방법 확인 필수. |
| 약대 지정 | 의대보다 느슨한 편이지만 생활과윤리나 윤리와사상을 선호하는 학교도 있음. |
| 수의대 지정 | 대부분 특정 과목 지정 없음. 확인 필수. |
갈래(지리·역사·일반사회)에 맞는 선생님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