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사회탐구)은 2과목 선택, 과목당 20문항 30분, 상대평가입니다. 국어·수학보다 투입 시간 대비 성과가 빠른 과목 — 과목별 특성을 이해하고 선택하면 수능 사탐도 전략 과목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선택 | 9과목 중 2과목 선택 (생활과윤리·사회문화·윤리와사상·정치와법·경제·한국지리·세계지리·동아시아사·세계사) |
| 평가 방식 | 상대평가 — 100점 만점, 과목당 20문항 30분 |
| 난이도 | 국어·수학보다 낮음 · 기출 4–6주 준비로 성과 가능 |
| 대학 지정 | 의·약학·수의학 등 선택과목 지정 있을 수 있음 · 반드시 모집요강 확인 |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
| 조합 | 특징 |
|---|---|
| 생활과윤리+사회문화 | 최다 조합(50%+) · 개념 겹침 · 윤리와 일상 연결 |
| 윤리와사상+생활과윤리 | 철학 깊이 · 윤리 추가 심화 · 입시 경쟁력 |
| 정치와법+경제 | 사회 체제 통합 · 시사 이해도 높음 |
| 한국지리+세계지리 | 지리 전공자 선택 · 지도 분석력 필수 |
과목 선택은 '인기'가 아니라 '자신감'으로 결정하세요. 개념에 자신 있는 과목이 최종 성적을 좌우합니다.
선택한 2과목의 기본 개념을 정리. 과목 간 겹치는 부분을 먼저 파악하면 암기량이 줄어듭니다.
최근 3년분 기출로 출제 유형과 트렌드 파악. 정답률은 낮아도 괜찮습니다.
틀린 문제의 선택지 논리를 분석. 헷갈리는 개념은 비교표로 정리합니다.
30분 타이머로 반복 풀이. 자신감 있는 문제부터 푸는 순서 결정.
2과목 선택 필수입니다. 생활과윤리, 사회문화, 윤리와사상, 정치와법, 경제, 한국지리, 세계지리 중에서 2개를 골라야 합니다. 대학 모집요강에 선택 과목 지정이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가장 응시자가 많은 조합은 생활과윤리+사회문화(50% 이상)입니다. 개념이 겹치는 면이 있어 한 과목만 공부하면 다른 과목도 도움이 됩니다. 선택과목은 '유리한 조합'이 아니라 '자신 있는 조합' 선택이 결과를 결정합니다.
국어·수학보다는 준비하기 쉬운 과목입니다. 각 과목당 20문항 30분으로, 개념 이해 + 기출 풀이 4–6주 준비로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투입 시간 대비 가장 효율이 좋은 과목입니다.
한국사는 별도 응시이므로 사탐과는 독립적으로 준비합니다. 다만 사탐에서 한국사 내용(근현대)이 나오므로, 한국사 기초가 있으면 사탐도 쉬워집니다.
갈래(지리·역사·일반사회)에 맞는 선생님을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