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 연도 | 사건 | 같은 시기 한국·의미 |
|---|---|---|
| 기원전 3000년경 |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 시작 | 청동기 이전 신석기 — 문자·도시·계급의 시작 |
| 기원전 8세기 | 그리스 폴리스 형성, 로마 건국(전설 기원전 753) | 고조선 발전기 |
| 기원전 490·480 | 페르시아 전쟁(마라톤·살라미스) | 아테네 민주정 전성기의 배경 |
| 기원전 334 | 알렉산드로스 동방 원정 | 헬레니즘 문화 형성 |
| 기원전 221 | 진의 중국 통일 | 최초의 황제 시황제, 군현제 |
| 기원전 27 | 로마 제정 시작(아우구스투스) | 기원전 18 백제 건국 |
| 313 | 밀라노 칙령(크리스트교 공인) | 고구려 미천왕·백제 근초고왕 시대 |
| 476 | 서로마 제국 멸망 | 유럽 중세의 시작 |
| 610 | 이슬람교 창시(무함마드) | 수의 고구려 침입(612 살수 대첩) |
| 800 | 카롤루스 대제 서로마 황제 대관 | 통일 신라·발해 남북국 시대 |
| 1054 | 크리스트교 동서 교회 분열 | 고려 문종 시대 |
| 1096 | 제1차 십자군 원정 시작 | 고려 숙종 |
| 1206 | 칭기즈 칸 몽골 제국 건국 | 고려 무신 정권기, 이후 몽골 침입(1231) |
| 1215 | 영국 마그나 카르타 | 왕권 제한의 시작 |
| 1347 | 유럽 흑사병 대유행 | 고려 말 혼란기 |
| 1453 | 오스만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비잔티움 멸망) | 조선 단종·세조 |
| 1492 | 콜럼버스 아메리카 도달 | 조선 성종, 대항해 시대 |
| 1517 |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종교 개혁) | 조선 중종 |
| 1588 | 영국, 에스파냐 무적함대 격파 | 조선 선조(임진왜란 직전) |
| 1648 | 베스트팔렌 조약(30년 전쟁 종결) | 주권 국가 체제의 시작 |
| 1688 | 영국 명예혁명(권리 장전 1689) | 조선 숙종 |
| 1776 | 미국 독립 선언 | 조선 정조 즉위 |
| 1789 | 프랑스 혁명 | 인권 선언, 조선 정조 |
| 1815 | 빈 회의(빈 체제) | 나폴레옹 몰락, 조선 순조 |
| 1848 | 2월 혁명·3월 혁명(유럽 혁명의 해) |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
| 1861 | 미국 남북 전쟁 시작(–1865) | 조선 철종·고종 교체기 |
| 1868 | 일본 메이지 유신 | 조선 고종·흥선대원군 |
| 1871 | 독일 제국 통일 | 이탈리아 통일(1870)과 함께 국민 국가 완성 |
| 1894 | 청·일 전쟁(–1895) | 조선 동학 농민 운동·갑오개혁 |
| 1914 | 제1차 세계 대전 발발(–1918) | 일제 강점기 |
| 1917 | 러시아 혁명 |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
| 1919 | 베르사유 조약 | 3·1 운동·대한민국 임시 정부 |
| 1929 | 세계 대공황 | 뉴딜 정책(1933)의 배경 |
| 1939 | 제2차 세계 대전 발발(–1945) | 1945 광복 |
| 1945 | 국제 연합(UN) 창설 | 냉전의 시작 |
| 1947 | 트루먼 독트린 | 냉전 본격화, 1948 대한민국 정부 수립 |
| 1950 | 6·25 전쟁(–1953) | 냉전의 열전 |
| 1962 | 쿠바 미사일 위기 | 냉전 최고조 |
| 1989 | 베를린 장벽 붕괴 | 1990 독일 통일 |
| 1991 | 소련 해체 | 냉전 종식 |
STEP 2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며 유럽은 봉건 사회로, 동쪽에서는 비잔티움과 이슬람이 성장합니다. "게르만족 이동"이 경계의 원인입니다.
비잔티움 멸망(1453),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도달(1492), 종교개혁(1517)을 연결해 살펴봅니다. 첫 사건과 마지막 사건의 간격은 64년이며, 중세에서 근대로의 변화는 긴 과정입니다. 르네상스는 이보다 앞선 14세기 이탈리아에서 시작됩니다.
시민 혁명(영국 명예혁명 → 미국 독립 → 프랑스 혁명)이 정치를, 산업 혁명(18세기 후반 영국)이 경제를 바꿉니다. 둘이 합쳐져 19세기 국민 국가와 제국주의로 이어집니다.
1914·1939 두 전쟁 뒤 미국·소련 중심의 냉전(1947~1991)이 세계를 둘로 나눕니다. 한국사의 분단·6·25 전쟁은 이 틀 안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STEP 3
1.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연도와 그 의미는?
2. 종교 개혁의 시작이 된 사건과 연도는?
3.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해에 조선의 왕은?
4. 냉전의 시작과 끝을 나타내는 사건은?
5. 메이지 유신(1868) 무렵 조선의 상황은?
STEP 4
STEP 5
STEP 6
476(중세 시작)·1453(중세 끝)·1517(종교개혁)·1789(시민혁명)·1914(1차 대전)·1945(2차 대전)·1947(냉전)·1991(냉전 종식). 이것만으로 전 세계 역사의 틀이 생깁니다.
고대(~476) → 중세(476~1453) → 근대 초(1453~1789) → 근대 후(1789~1914) → 현대(1914~). 각 덩어리 안에서 40개를 세기순으로 정렬합니다.
이 표의 "같은 시기 한국·의미" 칼럼을 읽으며 "세계에서는 이때, 한국에서는 저때"를 짝지으며 외우기. 이렇게 하면 한국사와 세계사 두 과목이 동시에 정리됩니다.
중2~중3 역사에서 고대 문명부터 현대까지 통사로 한 번, 고1 통합사회에서 근현대 주제로, 고2 세계사 선택 과목에서 심화합니다. 중학 때 시대 구분과 이 표의 경계 연도를 잡아 두면 고등 세계사가 쉬워집니다.
내신은 "순서 배열"과 "같은 시기" 유형이 대부분이라 정확한 연도보다 앞뒤 순서와 세기 감각이 중요합니다. 이 표에서 시대 경계 8개 연도만 정확히 외우고, 나머지는 어느 덩어리에 속하는지만 알면 됩니다.
네, 상단의 인쇄·PDF 저장 버튼으로 출력해 학습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 칸을 가리고 연도만 보며 맞히는 연습에 쓰기 좋습니다.
"같은 시기 한국사를 보세요. 예: 임진왜란(1592)은 에스파냐 무적함대 격파(1588) 직후, 정조(1776~1800)는 미국 독립·프랑스 혁명 시대. 이 표의 오른쪽 한국사 칼럼이 정답입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같은 세로선에 놓으면 두 과목이 동시에 정리됩니다.
① 시대 경계 8개 먼저(476·1453·1517·1789·1914·1945·1947·1991) ② 덩어리로 외우기(1453·1492·1517 = 15세기 후반~16세기 초의 변화) ③ 끝자리 리듬 활용(1789·1848·1871). 모두 40개보다 경계 8개를 먼저 확실히 하세요.
시대 경계 8개는 반드시, 40개는 학교 기출에서 자주 나오는 것 중심으로 먼저 챙기세요. 예: 중2 역사 기출에서 "종교개혁 시대"가 여러 번 나왔다면 1517 근처의 5~6개 사건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이 표의 형식을 그대로 따르세요. 가로 줄 하나가 하나의 시기입니다. 세계 사건 → 같은 시기 한국 → 의미를 한 세트로 읽으면 두 과목이 자동으로 엮어집니다. 특히 고1 통합사회 세계사 단원은 이 방식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점수를 잘 받습니다.
1453·1492·1517 세 사건의 연도 간격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1453년부터 1517년까지는 64년이며, 1453·1492는 15세기, 1517은 16세기입니다. 사건의 순서와 서로 다른 배경을 함께 살펴보세요.
냉전(1947~1991)이 현대사의 중심축입니다. 두 차례 세계 대전(1914·1939)으로 미국과 소련이 떠올랐고, 그들의 대립(냉전)이 한국의 분단·6·25 전쟁·한국 현대사 전체를 규정했다고 보면 됩니다. 냉전이 끝난 1991년 이후가 다극 체제라는 인식까지 가지면 현대사의 맥락이 명확해집니다.
세계사 통사가 역사 수업의 절반을 차지하는 학년입니다. 중등 로드맵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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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페이지함께 보면 좋은 교재: 조선왕조계보 총정리 · 한국사 시대 연표
세계사는 덩어리와 경계 연도로 외워야 순서 문제가 풀립니다. 화상 1:1 수업으로 한국사와 함께 정리하세요.
갈래(지리·역사·일반사회)에 맞는 선생님을 안내드리겠습니다.